
희원
7 years ago

깊은 슬픔
Avg 3.9
너는 너 이외의 다른 것에 닿으려고 하지 말아라. 오로지 너에게로 가는 길에 길을 내렴. 큰길로 못 가면 작은 길로 그것도 안 되면 그 밑으로라도 가서 너를 믿고 살거라. 누군가를 사랑한다 해도 그가 떠나기를 원한다면 손을 놓아주렴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 그것을 받아들여 돌아오지 않으면 그건 처음부터 너의 것이 아니었다고 잊어버리며 살거라 . . 나, 그들을 만나 불행했다. 그리고 그 불행으로 그 시절을 견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