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 year ago

Shop of the Lamp
Avg 3.6
겉으로는 공포로 보이는 순간들이 결국은 감동의 여운으로 변하는 반전의 묘미가 있는 작품, 강풀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서늘한 감성을 잘 살렸다. 이번 강풀 유니버스는 결말부에서 다소 늘어지는 전개를 보였지만, 흥미로운 쿠키영상을 통해 다음 작품으로 예상되는 <타이밍>과 <브릿지>, 또는 '무빙2'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Shop of the Lamp
Avg 3.6
겉으로는 공포로 보이는 순간들이 결국은 감동의 여운으로 변하는 반전의 묘미가 있는 작품, 강풀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서늘한 감성을 잘 살렸다. 이번 강풀 유니버스는 결말부에서 다소 늘어지는 전개를 보였지만, 흥미로운 쿠키영상을 통해 다음 작품으로 예상되는 <타이밍>과 <브릿지>, 또는 '무빙2'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