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 of the Lamp
조명가게
2024 · Disney+ · Horror/Mystery/Drama/TV Series
Korea · R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In a mysterious shop that sells lamps, the dead may return to the world of the living, while the living may not walk out alive.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나름영화매니아
1.0
자꾸 참고 보라는데 왜 드라마를 참으면서 봐야 하지? 처 음부터 재미있는 드라마도 많음
Annnn
3.5
사랑하는 자의 삶은 죽어서도 천국이오 사랑을 잊은 자의 삶은 살아서도 지옥이니 길을 잃고 싶지 않은 이여 명멸하는 저 빛과 같이 사랑하라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5
겉으로는 공포로 보이는 순간들이 결국은 감동의 여운으로 변하는 반전의 묘미가 있는 작품, 강풀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서늘한 감성을 잘 살렸다. 이번 강풀 유니버스는 결말부에서 다소 늘어지는 전개를 보였지만, 흥미로운 쿠키영상을 통해 다음 작품으로 예상되는 <타이밍>과 <브릿지>, 또는 '무빙2'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생은 한편의 영화
4.5
빨려 들어간다.. 재미있다
oh
4.0
4회 중반까지 이게 뭔가 싶게 줄거리랄 게 없고 분위기만 잡으며, 2배속으로 봐도 지루한데 또 중간중간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이 있어 스트레스 받는다. 4회 끝에 가서야 이게 뭔가 싶었던 게 소름돋게 '이거였다'로 바뀌며 작품에 대한 흥미가 생기는데, 문제는 8부작의 절반인 4회까지 참고 봐야한다는 거다. 완결까지 봐야 제대로 판단할 수 있겠지만 정신없는 흐름과 연출을 다듬었다면 훨씬 좋았을 것 같다. 선글라스 쓴 비주얼도 구리고 주지훈은 별로지만 대체적으로는 캐스팅을 잘했고 조연까지 연기를 잘해 연기로는 거슬리는 사람이 거의 없다. 설현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이 작품에선 생각보다 괜찮다. ----------끝까지 보고 추가 김희원 감독의 연출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배우들의 역량을 끌어내는 연기 디렉팅이 훌륭함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발연기라고 생각했던 설현의 연기가 마음에 들 줄이야. 1-4화의 혼란스러움과 지루함이 5화 이후부터 정돈되며, 무서움이 슬픔으로 변한다.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이만하면 마무리를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은은하게 따듯한 주광색 전구 같은 드라마.
sunny7
4.5
4화까지 본 드라마중 제일 무서움 당분간 어두운 골목길은 못다닐것같음 1ㅡ3화까진 도대체 뭐야 욕하면서 보다가 4화 마지막 롱테이크에서 소름과 눈물이 나는 이상한 경험을 함. . 8화까지 이 드라마는 전반4화 공포물과 후반 4화 눈물샘 자극 가족드라마로 구분됨 8화 마무리에 깜작 놀래는 공포씬 한씬과 앞으로 전개를 궁금하게 하는 보너스 쿠키영상 있음. . 총평 원작은 안봤지만 믿고보는 강풀 스토리, 의심했던 김희원감독의 연출, 출연자들의 연기가 잘어우러진 드라마
해진
3.5
뜨개질하며 보기 좋은 연말분위기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공포였어요. 빌드업이 길어서 넷플릭스 스피드에 익숙한 사람은 싫어할 거에요. 저는 뜨개질하면서 봐서 괜찮았어요.
박화영+
5.0
마지막 화에서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