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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gRider

RomangRider

8 month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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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of the Divine Tree

Series ・ 2025

Avg 3.8

왜 목청가 목청가 하는지 알겠음 ㅎㅎ 얼빠인게 약간 흠이지만 그래도 제자(남주)에 대한 사랑이 아주 ㅋㅋㅋ (진짜 아낌없이 주는) 여주 때문에 어떻게든 참고 계속 봤지만 ... (배속 & 스킵) 남주한테 전혀 안 감기니 보는데 좀 힘들었음 여주 바라기 인건 좋은데 그다지 선하지 않은 캐릭터이고 (여주 마을 사람들 구출 등) 거기다 솔직해지면 죽는 병에 걸린 건지 앞에서는 까칠/냉정 뒤로는 츤츤 ... (갠적으로 취향 아님) 그리고 기억을 잃은 여주도 살짝 아쉬웠음 너무 천진난만하고 (절친 & 마을 사람들 걱정하다가도 바로 술 먹을 생각에 신남) 남주에 대한 태도도 이랬다 저랬다 ㅋ (한 화에 계속 바뀜 ㅋ) 남주를 악인으로 오인하고 있는데 한번 잘해주거나 구해주면 바로 헤벌레~ (이게 반복됨 ㅋ) 마지막으로 아쉬웠던 점은 기존 선협물 설정을 깨는 듯한 전개 ㅋ 영단?이 손상된 남주가 천벌(번개)를 아주 가볍게 막는 설정 ... (천벌이 원래 이렇게 약했나? ㅋ) 상고신들도 몇번 막기 힘든 천벌을 인간인 남주가 그렇게 가볍게 막을 줄은 ... (피철철 기대했는데 ... ) 원래 이렇게 짧게 후기 안 남기는데 워낙 배속이랑 스킵을 많이 해서 ... (+ 초반에 계속 하차함) 목청가 ... 오랜만에 참 매력적인 여주 캐릭터였음 (목청가 때문에 별점 반개 더 추가함) 그리고 사부-제자 관계가 역전 되는 소재가 나름 재밌었음 최종 별점 2.5개로 마무리 (갠적으로 1회차 최고별점 4개, 다회차 정주행 완료시 별점 4.5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