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of the Divine Tree
仙台有树
2025 · iQIYI · Drama/Periodic Drama/Fantasy/TV Series
Chin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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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Yishui, a talented young cultivator, had his destiny changed by his master Mu Qingge eighteen years ago. Mu Qingge, known as the "female demon," was also branded with a bad reputation and presumed dead. Eighteen years later, Mu Qingge transforms into Xue Ranran, and Su Yishui, now the head of the West Mountain Sect, takes the critically ill Ranran as his disciple, vowing to protect her for life. Thus, the roles of master and disciple are swapped, and various amusing and unusual stories unfold betwee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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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미
3.5
내 중드 인생 최고의 벤츠 여주 = 목청가
숲숲
4.0
사제->역사제관계 선협물. 류주기와 원작자가 같아서 기대하고 봄. 여주는 기억을 잃으나 찾으나 벤츠였다. 이수에게 모두가 문을 닫았을 때 유일하게 목청가만이 문을 열어뒀다는 사실이 찡했음. 결국 이수를 대신해서 희생한 트라우마때문에 염염이도 대놓고 싸고 돈다. 근데 츤츤츤데레라 알지 못한다는게 함정 ㅋㅋ 술에 취해서 염염이가 목청가인줄 알고 고백한게 너무 웃겼다 ㅋㅋ그 담날 홀라당 까먹음 ㅋㅋ 번뇌는 염염이의 몫 ㅋㅋㅋ 염염이가 진짜 벤츠인게 보통 상대가 기억잃고 본인한테 못되게 굴면 실망할텐데 오히려 그전에 자신한테 다 맞춰준거였다고 고마워함. 염염이는..천사야.. 위규는 결국 목청가 악개였을뿐이었다는 설정도 웃겼음 역시 모든문제는 정파에게 있다 ㅋㅋㅋ 사파가 왜 만들어졌겠어 ㅋㅋ 진흠해도 성격이상한 태자역할에 잘 어울렸고 그외에도 등개 에이미 백주 조욱진 조환연 등 익숙하고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34화부터 연출과 내용이 좀 늘어짐. 회차를 좀 줄이고 연출에 신경을 썼으면 어땠을까 싶다. 염염이가 기억찾는 부분이 제일 하이라이트인데 어라 돌아왔네 하고 넘어가서 아쉬웠다. 그래도 꽉닫힌 해피엔딩이라 좋았음. 매일매일 제비뽑기로 역할 정한다는 설정이 너무 웃겼다 ㅋㅋ 📋: 5,10,17,☆18, 32
RomangRider
2.5
왜 목청가 목청가 하는지 알겠음 ㅎㅎ 얼빠인게 약간 흠이지만 그래도 제자(남주)에 대한 사랑이 아주 ㅋㅋㅋ (진짜 아낌없이 주는) 여주 때문에 어떻게든 참고 계속 봤지만 ... (배속 & 스킵) 남주한테 전혀 안 감기니 보는데 좀 힘들었음 여주 바라기 인건 좋은데 그다지 선하지 않은 캐릭터이고 (여주 마을 사람들 구출 등) 거기다 솔직해지면 죽는 병에 걸린 건지 앞에서는 까칠/냉정 뒤로는 츤츤 ... (갠적으로 취향 아님) 그리고 기억을 잃은 여주도 살짝 아쉬웠음 너무 천진난만하고 (절친 & 마을 사람들 걱정하다가도 바로 술 먹을 생각에 신남) 남주에 대한 태도도 이랬다 저랬다 ㅋ (한 화에 계속 바뀜 ㅋ) 남주를 악인으로 오인하고 있는데 한번 잘해주거나 구해주면 바로 헤벌레~ (이게 반복됨 ㅋ) 마지막으로 아쉬웠던 점은 기존 선협물 설정을 깨는 듯한 전개 ㅋ 영단?이 손상된 남주가 천벌(번개)를 아주 가볍게 막는 설정 ... (천벌이 원래 이렇게 약했나? ㅋ) 상고신들도 몇번 막기 힘든 천벌을 인간인 남주가 그렇게 가볍게 막을 줄은 ... (피철철 기대했는데 ... ) 원래 이렇게 짧게 후기 안 남기는데 워낙 배속이랑 스킵을 많이 해서 ... (+ 초반에 계속 하차함) 목청가 ... 오랜만에 참 매력적인 여주 캐릭터였음 (목청가 때문에 별점 반개 더 추가함) 그리고 사부-제자 관계가 역전 되는 소재가 나름 재밌었음 최종 별점 2.5개로 마무리 (갠적으로 1회차 최고별점 4개, 다회차 정주행 완료시 별점 4.5개 이상)
승현
5.0
테토녀 에겐남
주동이
4.0
역사제지관 이거 진짜 쩐더하오츠네 햇살강쥐강철멘탈스승님이 상처많은 개초딩금쪽이제자를 쥐락펴락하고 잘도 다루네요
비타1000
3.0
얼마나 추운지 입김 심한거 안쓰러웠는데 32회 콧김?? 심한디. 몰입깬다. 웃프네.
ISFP
3.5
목청가처돌이 소이수 오직 목청가를 위해 살아감...
김가
3.5
- 선협물 이제 내 취향 아닌 듯.. 그래도 <선태유수> 정도면 선협물 치고는 괜찮은 편이고, 선협물 클리셰도 많이 깬 것 같음. - 목청가 X 소이수의 뒤바뀐 사제 관계 설정 재밌었고, 목청가가 사부님인 건 초반부밖에 없지만 쨌든 여성이 더 우위에 있는 그림이 너무 오랜만이었음. - 여느 선협물이 그렇듯 소이수도 감정을 억제하는 무정도를 수련하는데 염염 환생하자마자 무정도? 개나 줘를 시전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에는 가시가 있지만 행동은 전혀 아님. - 그리고 선협물 클리셰인 기억 상실도 속 터지는 게 아니라 재밌었음. 소이수가 기억을 되찾으려면 기억 잃기 전에 사랑했던 염염을 다시 사랑해야 하는데, 처음엔 염염이 다가가기만 해도 질색팔색 하더니 정작 눈에 안 보이니까 애가 끈기가 없다며 ㅋㅋㅋㅋㅋ - 마족인 위규 캐릭터도 초반에 쓰레기 같더니, 점점 애가 맥을 못 쓰고 안쓰러웤ㅋㅋㅋㅋㅋ 이런 인간미 넘치는 마족 진짜 처음인 거 같음. - 선협물 빌런들은 캐릭터 거의 비슷하고 대사도 거의 비슷해서 걍 스킵하면서 봤음; - 등위 얼굴은 좋은데, 연기는 아직.. 상함지도 얼굴이 어린 티가 나서 초반에 목청가에는 잘 안 어울리는 느낌. 25.02.07 - 02.26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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