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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숲

숲숲

10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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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of the Divine Tree

Series ・ 2025

Avg 3.8

Feb 24, 2025.

사제->역사제관계 선협물. 류주기와 원작자가 같아서 기대하고 봄. 여주는 기억을 잃으나 찾으나 벤츠였다. 이수에게 모두가 문을 닫았을 때 유일하게 목청가만이 문을 열어뒀다는 사실이 찡했음. 결국 이수를 대신해서 희생한 트라우마때문에 염염이도 대놓고 싸고 돈다. 근데 츤츤츤데레라 알지 못한다는게 함정 ㅋㅋ 술에 취해서 염염이가 목청가인줄 알고 고백한게 너무 웃겼다 ㅋㅋ그 담날 홀라당 까먹음 ㅋㅋ 번뇌는 염염이의 몫 ㅋㅋㅋ 염염이가 진짜 벤츠인게 보통 상대가 기억잃고 본인한테 못되게 굴면 실망할텐데 오히려 그전에 자신한테 다 맞춰준거였다고 고마워함. 염염이는..천사야.. 위규는 결국 목청가 악개였을뿐이었다는 설정도 웃겼음 역시 모든문제는 정파에게 있다 ㅋㅋㅋ 사파가 왜 만들어졌겠어 ㅋㅋ 진흠해도 성격이상한 태자역할에 잘 어울렸고 그외에도 등개 에이미 백주 조욱진 조환연 등 익숙하고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34화부터 연출과 내용이 좀 늘어짐. 회차를 좀 줄이고 연출에 신경을 썼으면 어땠을까 싶다. 염염이가 기억찾는 부분이 제일 하이라이트인데 어라 돌아왔네 하고 넘어가서 아쉬웠다. 그래도 꽉닫힌 해피엔딩이라 좋았음. 매일매일 제비뽑기로 역할 정한다는 설정이 너무 웃겼다 ㅋㅋ 📋: 5,10,17,☆18,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