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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비노이드

카나비노이드

7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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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Movies ・ 2017

Avg 1.8

배우 고 김성민님의 마지막 유작이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암울하고 갑갑하다. 현실적인 모습들에서 더 그렇게 느꼈을지도. 갈수록 수위는 올라가고 끝은 난해하며 처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