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비노이드0.5배우 고 김성민님의 마지막 유작이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암울하고 갑갑하다. 현실적인 모습들에서 더 그렇게 느꼈을지도. 갈수록 수위는 올라가고 끝은 난해하며 처절했다.Like9Comment0
Indigo Jay2.5전규환 감독은 '타운 트릴로지'- 모짜르트 타운, 애니멀 타운, 댄스타운-와 <무게> 이후 하강 곡선을 그린다는 느낌이다. '쎈' 소재와 클래식의 차용도 이제는 식상하다. P.S. 고 김성민 배우의 유작으로 엔딩 크레딧에 추모 영상이 나온다. * 2019.2.6 영화상 스크리너로 감상Like8Comment0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2.0감독 자신을 지나치게 투영해 투박함을 넘어서 진부했다. (보고나니 장르가 왜 드라마가 아니라 판타지 인지를 알것 같다...부디 다음뻔엔 '무게'와 같은 걸작을 찍어주시길... )Like6Comment0
HBJ1.5공포스러우면서도 신비한 분위기와 인상적인 바디 호러적인 장면들은 시각적으로는 어느 정도의 만족감을 주지만, 피와 나체의 혼합으로 참담한 비극성만 강조해서 어쩌자는 건지, 공감없는 표출로 무책임한 연출을 선보인다Like5Comment0
백선영2.0하고 싶은 얘기가 많았단 건 알겠음. 영화보다가 뛰쳐나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던 건 태어나서 처음임. 시나리오 없이 찍었다는 감독의 얘기를 듣고나서야 왜 그랬는지 납득이 되더라는...ㅎLike2Comment0
사운1.5영화의 정체성을 도저히 모르겠다. 감독님께서 뭐라 설명하는지 듣고싶어 GV에 남았다. +하고싶은건 많지만 할수없음을 환경보다 우선적으로 능력의 문제임을 인식하셨으면Like2Comment0
다솜땅
1.0
잔인하고 기괴하며, 암울하기만 하다.. 틈나는대로 벗겨놓고 표현하는 모양은, 더욱 영화의 느낌을 빗나가게 하는 주 재료가 되었다.
카나비노이드
0.5
배우 고 김성민님의 마지막 유작이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암울하고 갑갑하다. 현실적인 모습들에서 더 그렇게 느꼈을지도. 갈수록 수위는 올라가고 끝은 난해하며 처절했다.
Indigo Jay
2.5
전규환 감독은 '타운 트릴로지'- 모짜르트 타운, 애니멀 타운, 댄스타운-와 <무게> 이후 하강 곡선을 그린다는 느낌이다. '쎈' 소재와 클래식의 차용도 이제는 식상하다. P.S. 고 김성민 배우의 유작으로 엔딩 크레딧에 추모 영상이 나온다. * 2019.2.6 영화상 스크리너로 감상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0
감독 자신을 지나치게 투영해 투박함을 넘어서 진부했다. (보고나니 장르가 왜 드라마가 아니라 판타지 인지를 알것 같다...부디 다음뻔엔 '무게'와 같은 걸작을 찍어주시길... )
HBJ
1.5
공포스러우면서도 신비한 분위기와 인상적인 바디 호러적인 장면들은 시각적으로는 어느 정도의 만족감을 주지만, 피와 나체의 혼합으로 참담한 비극성만 강조해서 어쩌자는 건지, 공감없는 표출로 무책임한 연출을 선보인다
권기하
0.5
어렵지도 난해하지도 않다. 촌스럽고 유치하고 뻔하고 상투적이다.
백선영
2.0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았단 건 알겠음. 영화보다가 뛰쳐나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던 건 태어나서 처음임. 시나리오 없이 찍었다는 감독의 얘기를 듣고나서야 왜 그랬는지 납득이 되더라는...ㅎ
사운
1.5
영화의 정체성을 도저히 모르겠다. 감독님께서 뭐라 설명하는지 듣고싶어 GV에 남았다. +하고싶은건 많지만 할수없음을 환경보다 우선적으로 능력의 문제임을 인식하셨으면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