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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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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한 나날

Books ・ 2019

Avg 3.5

작품해설까지 깔끔한 책. 가만히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타인을 긁기도 하고 긁힘을 당하기도 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공감이 많이 돼서 아...! 했는데 그건 아마 내가 의식하지 못할 뿐이지 다 알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