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애9 years ago5.0펭귄뉴스Books ・ 2006Avg 3.4매 편을 에스키모 지도처럼 꼭 쥐고 싶다고 느낀다. 이 책으로 김중혁을 처음 읽고 사랑하게 되었다. 나는 아직도 이 책이 최고인 것만 같다.Like1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