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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star4.0
밤늦게 커피를 마신탓인지 이 시간까지 잠이 오지 않는다 어제 보다가 잠들었던 이 영화를 오늘 다시 봤다 역시 이 감독의 영화는 결말이 애매모호하다.. '체리향기'에서도 그렇고 이 영화도 그렇다 좋은 영화란 이런걸까.. 답이 아닌 질문과 사색을 던져주는, 극장밖에서 진짜 시작되는 이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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