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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JJ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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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 1993

Avg 3.9

초면은 어려웠지만, 속독하지 못하게 만드는 깊은 문장들이 마음에 든다. 체할라 꼭꼭 씹어 삼키지 않으면 넘길 수 없는 한 마디 한 마디가 저마다의 울림을 간직하고 있다. 오랜만에 사유하게 되는 책을 만나게 되어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