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크
7 years ago

Aniara
Avg 3.4
자극적인 서사 없이, 우주라는 광활한 시공간이 물컵 속의 방울을 터트리듯 어떻게 무력한 인간을 서서히 말려죽이는 지를 체험하는 담담한 여행. 인간도 결국 우주 안의 티끌일뿐 (19.07.02 부천)

케이크

Aniara
Avg 3.4
자극적인 서사 없이, 우주라는 광활한 시공간이 물컵 속의 방울을 터트리듯 어떻게 무력한 인간을 서서히 말려죽이는 지를 체험하는 담담한 여행. 인간도 결국 우주 안의 티끌일뿐 (19.07.02 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