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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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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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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Food

Series ・ 2019

Avg 3.3

여러 나라의 나레이션이 들렸다는 점에서 귀가 즐거웠다 다만 서양인들 아시아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였고...ㅋ 그중에서도 한국인 요리사분 집을 사람 윤곽만 보일 정도로 어둡게 찍은 걸 보고 나서는 좀 기분이 나빴다. 그저 촬영 기법의 일종이라고 하면 나는 그저 납득하는 수밖에 없겠지만ㅋㅋ 난 그렇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왜 그 집만 유달리 그렇게 찍었을까? 서양인이 생각하는 아시아의 집이 아니어서는 아니었을까? 이런 의심이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