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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나루

토끼나루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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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Unto Wastes

Movies ・ 1986

Avg 3.1

1. 관금붕 감독님을 뵙게 되면 묻고 싶다. 당신의 영화에서 '창'(또는 거울)은 무엇입니까? 2. 장르의 긴장감으로 시작해 풍경과 대화로 끝이 난다. 마지막에 다다를수록 믿을 수 없이 훌륭한 장면들이 중첩된다. '이야기'와 장르에 대한 강박이 무너진 자리에 허무함이 아니라, 내가 지금 엄청난 영화를 보았다는 기쁨이 자리한다. 3. 홍상수가 리메이크 했으면 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