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끼나루
5 years ago

Love Unto Wastes
Avg 3.1
1. 관금붕 감독님을 뵙게 되면 묻고 싶다. 당신의 영화에서 '창'(또는 거울)은 무엇입니까? 2. 장르의 긴장감으로 시작해 풍경과 대화로 끝이 난다. 마지막에 다다를수록 믿을 수 없이 훌륭한 장면들이 중첩된다. '이야기'와 장르에 대한 강박이 무너진 자리에 허무함이 아니라, 내가 지금 엄청난 영화를 보았다는 기쁨이 자리한다. 3. 홍상수가 리메이크 했으면 하는 영화.

토끼나루

Love Unto Wastes
Avg 3.1
1. 관금붕 감독님을 뵙게 되면 묻고 싶다. 당신의 영화에서 '창'(또는 거울)은 무엇입니까? 2. 장르의 긴장감으로 시작해 풍경과 대화로 끝이 난다. 마지막에 다다를수록 믿을 수 없이 훌륭한 장면들이 중첩된다. '이야기'와 장르에 대한 강박이 무너진 자리에 허무함이 아니라, 내가 지금 엄청난 영화를 보았다는 기쁨이 자리한다. 3. 홍상수가 리메이크 했으면 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