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토마
4 years ago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Avg 3.4
2022년 6월 12일 샌프란시스코 maxfield's coffee에서 2022년 상반기를 통틀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책 제목. 사뭇 다르지만 결은 비슷한 두 사람이 바라본 시드니.

김토마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Avg 3.4
2022년 6월 12일 샌프란시스코 maxfield's coffee에서 2022년 상반기를 통틀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책 제목. 사뭇 다르지만 결은 비슷한 두 사람이 바라본 시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