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yla
4 years ago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Avg 3.1
Jan 18, 2022.
그냥 진짜 시집이 엄청 내고 싶었나보다. 이게 뭔가 싶어서 찾아보니 미래파 시인이라는데... 그 미래가 언제일까? 나는 과거파 내지는 현재파인가. 표지에 적힌 작가의 말이 가장 낫다.

kayla

아름답고 쓸모없기를
Avg 3.1
Jan 18, 2022.
그냥 진짜 시집이 엄청 내고 싶었나보다. 이게 뭔가 싶어서 찾아보니 미래파 시인이라는데... 그 미래가 언제일까? 나는 과거파 내지는 현재파인가. 표지에 적힌 작가의 말이 가장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