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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감자

5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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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뉴스

Books ・ 2006

Avg 3.4

(2014년 10월) 초반기의 김중혁은 이러했구나. 지금보단 조금 더 담백했고, 더 깔끔한 유머를 구사했다. 각각의 단편들이 소재를 통해 연결되어 있고, 서로 다른 단편 속 인물들이지만 크게 다르지 않은 인물들 같다. 펭귄뉴스를 읽고나니 어째 최근작 속 유머들은 좀 지나치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