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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차차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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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I Think About Dying

Movies ・ 2023

Avg 3.2

제목은 별로지만 영화는 재밌다고 하고 싶어 하루에 웃을 일이 얼마나 있을까? 일상은 지루하다. 매일 일을 하고 내일을 걱정하고 어제를 잊어버린다. 그런 일상에, 지루한 마음에 돌 하나를 던진다면. 마음을 쓰는 누군가가 생긴다면. 일상에 빛이 들어오는 순간이 아주 잘 포착된 영화다. 혼자서 꽁냥꽁냥하는 주인공을 아주 섬세하게 잘 잡아냈다. 제목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영화는 정말 좋고, 클래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