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imes I Think About Dying
Sometimes I Think About Dying
2023 · Drama/Romance · United States
1h 33m · PG-13
Fran likes to think about dying. It brings sensation to her quiet life. When she makes the new guy at work laugh, it leads to more: a date, a slice of pie, a conversation, a spark. The only thing standing in their way is Fran he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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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Forrests

My Isle Of Golden Dreams

Beetles

Bella Danza & Departure

Beaches




이동진 평론가
3.0
디디면 가라앉을 듯 가녀린 생의 한가운데서 마음의 문을 열면.
팔팔땡
3.0
제목이 왜 떡볶이 됐냐
simple이스
3.5
인생이란 영화를 끝내는 대신 곱씹게 하는 사소한 관심이란 영사기 같은 빛.
다솜땅
3.0
뭔가 불안정해 보이는 그녀.. 그와 동화되어가며, 점점..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 그녀 따뜻한 안아줌의 시간은.. 사치는 아닐꺼야. #24.10.2 (669)
엘레나
2.5
때때로 죽음을 생걱한다해서… 너에대해 알려줘라해서…. 그래서 제목이??? 이영화는 그런개 아닌것같다. 허무함속에 열고싶었던……각자의 생각으로 판단하라는……
자구
제목 번역 정말 뭐같이 하셨네요
Lemonia
2.0
어떤 이들에게는 누군가와 강한 감정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현대 사회에서 한 가지의 진실이 있다면,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세상 속에서 넋을 놓고 사는 것이 고단함을 부정할 수 없으면서도 다만 팍팍한 도시생활과 우울한 젊음을 나란히 두고 살아가야 할 쓸쓸함을 던진다. 혼자이고 싶으면서도 연결되고 싶어하고, 인간 관계 속에서 느껴지는 여러 감정의 파편까지. 우리는 완벽한 사람을 찾고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불완전함을 완전히 보는 것을 배우기 위해 사랑하는 것이다. 여전히 미래는 불안하고 사랑은 불확실하다.
차차
5.0
제목은 별로지만 영화는 재밌다고 하고 싶어 하루에 웃을 일이 얼마나 있을까? 일상은 지루하다. 매일 일을 하고 내일을 걱정하고 어제를 잊어버린다. 그런 일상에, 지루한 마음에 돌 하나를 던진다면. 마음을 쓰는 누군가가 생긴다면. 일상에 빛이 들어오는 순간이 아주 잘 포착된 영화다. 혼자서 꽁냥꽁냥하는 주인공을 아주 섬세하게 잘 잡아냈다. 제목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영화는 정말 좋고, 클래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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