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근
2 years ago

고통 구경하는 사회
Avg 3.8
기자의 글이니만큼, 몇몇 꼭지는 당시의 상황에 대한 기사들을 엮어 읽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 번거로움을 감수할 정도로 깊은 성찰이 빛나는 책이고, 고뇌의 물음표와 오랜 고민을 거쳐 겨우 찍어낸 온점이 무성한 책이다.

김동근

고통 구경하는 사회
Avg 3.8
기자의 글이니만큼, 몇몇 꼭지는 당시의 상황에 대한 기사들을 엮어 읽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 번거로움을 감수할 정도로 깊은 성찰이 빛나는 책이고, 고뇌의 물음표와 오랜 고민을 거쳐 겨우 찍어낸 온점이 무성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