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치
7 years ago

아직도 가야 할 길
Avg 4.0
앞의 두 챕터와 뒤의 두 챕터가 마치 전혀 다른사람이 쓴 것처럼 느껴진다. 인간 본인의 개선의지와 극복능력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종교가 삶에 미치는 힘을 부각시킨다. 이것이 모순인지 역설인지는 개별독자들이 날카롭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린치

아직도 가야 할 길
Avg 4.0
앞의 두 챕터와 뒤의 두 챕터가 마치 전혀 다른사람이 쓴 것처럼 느껴진다. 인간 본인의 개선의지와 극복능력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종교가 삶에 미치는 힘을 부각시킨다. 이것이 모순인지 역설인지는 개별독자들이 날카롭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