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채원
8 years ago

생각의 미술관
Avg 3.4
어 려운 책이었다. 미술작품을 말하기 위해 철학을 끌어오는 것이 아닌, 철학을 말하기 위해 가볍게 미술작품을 끌어오는 것이었다. 내삶의 몇몇 부분에 대한 경각심과 르네마그리트를 애정하는 마음을 얻었다. 각자와 각자가 살아도 철학이 꼭 중요하기를

박채원

생각의 미술관
Avg 3.4
어 려운 책이었다. 미술작품을 말하기 위해 철학을 끌어오는 것이 아닌, 철학을 말하기 위해 가볍게 미술작품을 끌어오는 것이었다. 내삶의 몇몇 부분에 대한 경각심과 르네마그리트를 애정하는 마음을 얻었다. 각자와 각자가 살아도 철학이 꼭 중요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