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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원

박채원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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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미술관

Books ・ 2017

Avg 3.4

어려운 책이었다. 미술작품을 말하기 위해 철학을 끌어오는 것이 아닌, 철학을 말하기 위해 가볍게 미술작품을 끌어오는 것이었다. 내삶의 몇몇 부분에 대한 경각심과 르네마그리트를 애정하는 마음을 얻었다. 각자와 각자가 살아도 철학이 꼭 중요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