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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샌드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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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My Life

Movies ・ 2005

Avg 3.0

영화는 소년 사춘기의 감정을 영화는 풋풋하게 그려냅니다. 후반부에 가선 다소 평범해 보이는 소년 성장 이야기 구조지만, 영화는 영리하게도 이 평범한 이야기를 담담히 하면서 울림을 만들어 나갑니다. 이 때의 이런 좋은 한국 휴머니즘 영화들이 최근엔 잘 나오지 않는 것같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무시하고 지나친 한국 영화들을 다시 보게 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이재응이란 배우는 이 때 감성을 그대로 담은 배우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