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o, My Life



As his sexual awareness increases, Gwang-ho no longer likes the scent of his mother, who wears heavy make-up as she sells cosmetics door-to-door. Eun-sook, an assistant nurse who is the complete opposite of Gwang-ho's mother, becomes the object of all of Gwang-ho's attention and affection. Absorbed in his thoughts, Gwang-ho is oblivious of the news of the presidents death and the picture of the new president replacing the late president in his classroom. Gwang-ho receives a letter of luck and starts sending it to people around him. As those people start vanishing, Gwang-ho is racked with guilt, suspecting the letter of luck is the cause of their disappea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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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리기

엄마의 마음

우리는 친구다


이동진 평론가
4.0
삶은 부서진 꿈의 퇴적물. 그래도 어디선가 소년은 자란다.
다솜땅
3.5
가장 행복했던 유년의 기억... #18.10.29 (1260)
장승하
4.0
아련한 감성을 꺾은 아릿한 고통이 소년을 성장하게 만든 사춘기의 풍경.
추교민(오이)
4.0
우연이라기엔 엄숙하게 현실 되게 무엇보다도 매정하게 다가온다. 25.02.05.(수) 웨이브
청소년관람불가
4.5
아이가 집중적으로 나와 오히려 더 가슴아팠던것 같다
샌드
3.5
영화는 소년 사춘기의 감정을 영화는 풋풋하게 그려냅니다. 후반부에 가선 다소 평범해 보이는 소년 성장 이야기 구조지만, 영화는 영리하게도 이 평범한 이야기를 담담히 하면서 울림을 만들어 나갑니다. 이 때의 이런 좋은 한국 휴머니즘 영화들이 최근엔 잘 나오지 않는 것같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무시하고 지나친 한국 영화들을 다시 보게 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이재응이란 배우는 이 때 감성을 그대로 담은 배우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조성호
3.0
문소리와 이재응 그리고 박흥식 감독의 애잔한 영화. 박흥식 감독의 이런 정서를 좋아한다.
whitecolor 94
4.0
시대를 상징하는 드라마와 반대로, 전반은 보는 이가 소년의 성장을 담담하고 충만하게 느끼도록 만들었고, 후반부는 흩날리는 아픔 속에 눈물을 흘리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성공의 디딤돌을 독특하게 보여주었다. 비교할수 없는 수준으로 기대되는 감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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