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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김동원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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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그리고 한 인생

Books ・ 2018

Avg 3.3

어떤 뛰어난 심리스릴러도 어떤 명배우도 해낼 수 없는 영화와 소설의 본질적인 차이, 주인공의 불안감과 죄책감을 묘사하는 것만으로 보잘것 없는 이야기에 서스펜스를 불어넣는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빠르게 읽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