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태영
8 years ago

기린의 날개
Avg 3.5
전혀 연관성도 없고 방향도 잡히지 않던 사건이 후반부씨실과 날실이 겹치듯 하나하나 엮이는 장면이 짜릿한 쾌감을 안겨준다 하지만 초반에 빗나간 영점으로 너무 치우쳐져 다시 영점 맞출때까지 독자가 지치는감도 없지않다(6월)

윤태영

기린의 날개
Avg 3.5
전혀 연관성도 없고 방향도 잡히지 않던 사건이 후반부씨실과 날실이 겹치듯 하나하나 엮이는 장면이 짜릿한 쾌감을 안겨준다 하지만 초반에 빗나간 영점으로 너무 치우쳐져 다시 영점 맞출때까지 독자가 지치는감도 없지않다(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