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귤2 years ago3.5각각의 계절Books ・ 2023Avg 3.6P27 한마디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정원이 직면했을 무섭고 삭막한 삼십대 후반의 상황이 짐작되어 공감도 되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점점 모르게 되었다.Like17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