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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비

재비

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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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도 없는 사이

Books ・ 2024

Avg 3.7

나는 네가 조금이라도 행복하길 바랐는데, 행복은 하느님이 주관하지 않는다고 천국까지 갈 필요도 없고 여기서 느낄 수 있다고. 내가 너를 보며 행복했듯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