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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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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mgar of Fantasy and Ash

Series ・ 2016

Avg 3.7

Feb 06, 2020.

"있잖아. 나 마나토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어" "뭔데?" "리더를 하면서 힘든일 없었는지..." "하루히로는 괴로워?" "어떨까?" "하루히로! 키가 좀 큰거 아냐?" "그래?" --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르다 내일의 나는 어떻게 돼 있을까? 우리는 하루하루 오늘을 살고 내일의 나를 만나러 간다 -- "또 올께 마나토" -- 생각보다 아득히 쓸쓸함을 가지고 있지만 열심히 살아야 하는 현실이 있다. 긴 판타지 소설 처럼, 진행은 느리지만 각자의 심리, 세밀한 붓터치의 성격들이 서로서로를 이끄는 어떤 마력이 있다. 느낌 좋은 애니, 다음 편도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강한 바람이 있다. #20.2.6 (D11) #무슨 영문인지 댓글이 차단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