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mgar of Fantasy and 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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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survival, instinct. Thrown into a foreign land with nothing but hazy memories and the knowledge of their name, they can feel only these three emotions resonating deep within their souls. A group of strangers is given no other choice than to accept the only paying job in this game-like world—the role of a soldier in the Reserve Army—and eliminate anything that threatens the peace in their new world, Grimgar. When all of the stronger candidates join together, those left behind must create a party together to survive: Manato, a charismatic leader and priest; Haruhiro, a nervous thief; Yume, a cheerful hunter; Shihoru, a shy mage; Mogzo, a kind warrior; and Ranta, a rowdy dark knight. Despite its resemblance to one, this is no game—there are no redos or respawns; it is kill or be killed. It is now up to this ragtag group of unlikely fighters to survive together in a world where life and death are separated only by a fine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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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in Effort

Harvest



다솜땅
4.0
"있잖아. 나 마나토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어" "뭔데?" "리더를 하면서 힘든일 없었는지..." "하루히로는 괴로워?" "어떨까?" "하루히로! 키가 좀 큰거 아냐?" "그래?" --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다르다 내일의 나는 어떻게 돼 있을까? 우리는 하루하루 오늘을 살고 내일의 나를 만나러 간다 -- "또 올께 마나토" -- 생각보다 아득히 쓸쓸함을 가지고 있지만 열심히 살아야 하는 현실이 있다. 긴 판타지 소설 처럼, 진행은 느리지만 각자의 심리, 세밀한 붓터치의 성격들이 서로서로를 이끄는 어떤 마력이 있다. 느낌 좋은 애니, 다음 편도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강한 바람이 있다. #20.2.6 (D11) #무슨 영문인지 댓글이 차단당했습니다..?!
유권민
3.5
시작부분에서 끝나버렸지만 그 자체로도 완결성을 지니고있다. 이세계물인데 이런 고뇌와 현실성이라니 참 좋은 분위긴데 후속의 부재가 조금 아깝다.
신남정
1.5
조금씩 다시 봤는데 여자 캐릭터들 구도가 이상하다. OVA 또한 정말 하나도 쓸 데가 없는 내용으로 가득찼다. 본편 배경 좋고 스토리 괜찮다. 하지만 도적 교관도 그렇고 뭘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Doo
3.5
밑에서부터 차근차근 강해져가는 독특한 이세계물. 느릿느릿하게 흘러가 좀 지루하기는 했다.
알빠총무
4.0
작화 덕분에 보기 시작했는데 세계관을 비추는 시선이 참 독특하다. 몬스터도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모습. 겁에 질린 동료들. 게임 속 소년병이 정예군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싶었을까? 괴물과 싸우는 자는 상대에게 역시 괴물이 되고 마는..
luna
3.5
전체스토리보다 좀더 시간을 잘게 잘라서 세밀한 감정선까지 표현해주는 디테일한 세계관이 좋았다. 틀에 박힌 판타지나 영웅물이 아니라 좋았고 그림과 음악이 신선해서 좋았다. 다음시즌이 기대됨.
권정우
4.0
현재 일본 애니메이션 시장이 스테리오타입으로 찍어내는 이세계 판타지에 대한 냉소적인 시선.
kingnigodsa
3.0
아마 이세계물로서 잘 만들 수 있는 상한선은 대충 요정도. '이세계물다움'에서 멀어질수록 이세계물로서 퀄리티가 올라간다는 아이러니란... 전반부를 버티고 나면 후반부에선 보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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