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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양
star4.5
남자는 '누구나' 머릿속으로 가상의 적과 싸우며 그 나름의 정의를 실현하고 있다. 폭력의 카타르시스. 남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그 모호한 찌질한 느낌이 가장 잘 표현된 영화.
2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