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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3.0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 소소한 감동을 주는 구리 료헤이....인 줄 알았는데 범죄자... 일본에선 불쏘시개가 된 책을 열심히 읽었다뉘 ㅠㅠ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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