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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욱

최진욱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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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tigo

Movies ・ 2018

Avg 2.7

일과 사랑 그리고 가족조차도 나에게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할 때, 비록 작위적일지라도 삶이 격변하는 경계선에 서 본 사람이라면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