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욱7 years ago3.0VertigoMovies ・ 2018Avg 2.7일과 사랑 그리고 가족조차도 나에게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할 때, 비록 작위적일지라도 삶이 격변하는 경계선에 서 본 사람이라면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의미.Like62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