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tigo
버티고
2018 · Drama/Romance · Korea
1h 54m · R


Haunted by past wounds from her parents, Seo-young suffers from tinnitus and vertigo which started when she had moved to her new office in the sky a few months ago. Seo-young and Jin-su, the manager of the development team, are secretly dating, but becomes vulnerable to an unexpected provocation. Saddened by the death of his only sister, Gwan-woo navigates around a 70-story high-rise on ropes. While cleaning windows on ropes at Landmark Tower one day, Gwan-woo becomes intrigued in Seo-young who watches him in awe from the other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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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오프닝 : 심연 속으로

출근길

출근길

유리성

바라볼 수만

왜 나였어요?




chan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동진 평론가
2.0
발이 빠지지 않는 자기연민의 수렁.
다솜땅
3.5
처음부터 너무 과한 설정 아닐까 한다. 천우희란 배우를 이렇게 써먹으며 시작할 줄은... 외로운 세대에게 전하는 살아가는 방법. 버티고! 회사에서 버텨내야 하고 상사에게서 버텨내야 하고, 우매한 눈빛들에게서 버텨내야하고, 그리고.. 긴 인생에서 버텨내야 하고.. 너무, 힘든 세상. 이게 바른건지 누가 이야기 해주지도 않는다. 더욱 이런걸 가르쳐 주는 곳도 없다. 학교에서도 배우지 못했다. 다만 엄청난 수업료를 내고 배우는 인생일 수 밖에 없다. 더 외롭고 고독한 길. 내 사람하나 찾기 힘들어 혼자 살아가는 사람이 훨씬 늘어나고 출산도 못하고 자립도 못하는 고독한 개인들의 세상. 버티고! #19.11.1 (1516) #vertigo 천우희에게 집중했는데... 어우 이 영화 어지러워..ㅋ
최진욱
3.0
일과 사랑 그리고 가족조차도 나에게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할 때, 비록 작위적일지라도 삶이 격변하는 경계선에 서 본 사람이라면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의미.
서경환
3.5
가슴을 움켜쥔듯한 답답함과 머리를 깨질듯하게 만드는 두통과 이명 등 이런 현기증을 느끼는 일들이 영화속 서영뿐만 아니라 많은사람들이 이런 비슷한 일들을 겪고있지 않을까싶다. 조금 다른 예로 남들에게는 정말 별거 아닌 걱정거리가 나에게 심각하게 느껴지고 그 생각이 들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불면증에 시달린적이 있다. 물론 지금 잘 해결됐지만 문득 생각한다. 문제를 손에서 놓아버리고 잊어버리게 나을까? 아니면 끝까지 문제 를 해결하는게 맞는걸까? 모르겠다. 그냥 내 선택을 믿어야지 뭐
유지철
2.0
다 좋은데 섹스건 키스건 좀 안전한 곳에서 하면 안될까?
뚱이에요
2.0
쓸데없는 감정 과잉. 감정 낭비. 버티긴 뭘 버텨.못버티겠어요. 차라리 단편으로 만들어졌더라면. - 직장인이 되봐야 이해할 수 있는건가. 그때 다시 봐보는걸로. 감상에 변화가 있을지 의문이지만.
주+혜
2.5
지금 매달려 있는데 버티는 거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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