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Shon

Shon

3 years ago

3.5


content

신과 함께 : 이승편

Books ・ 2020

Avg 4.0

읽는 내내 속 시끄러웠던 작품이다. 한 겨울에도 주전자 물 끓여 목욕했던 어린 시절, 리어카에 폐지 모으시는 동네 어르신들, 연탄 차고 놀던 옛 동네. 그 모든 게 명치 안에서 맴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