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칠팔6 months ago4.0CameraMovies ・ 2000Avg 3.3거장이었으나 외모도 마음도 늙어가는 찬란했던 전성기는 이미 지나버린 이제는 후배 영화인들에게 자리를 내주어야하는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솔직하고도 담담한 고백Like2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