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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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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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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s ・ 2024

Avg 3.7

모든 수치심이 뒤엉켜 진실을 보지 못하는 우리의 삶과 별반 다르지 않아보인다. 케인트 블란쳇이 7화에서 끌고가는 독백은 이 시리즈를 볼 이유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