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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영

몽영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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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Leave

Movies ・ 2010

Avg 3.2

그녀는 이방인이 아니라 어머니다. 반비례하는 그녀의 행복과 가족의 명예는 내 목을 조르는 듯 답답하다. 그녀는 알라 덕이 그녀에게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히잡을 벗었다. 하지만 아들에게는 펜던트를 물려주고, 찬송가를 자장가로 불러준다. 가족 구성원으로 아들을 인정해달라고 읍소한다. 얼마나 슬픈 관습의 족쇄인가. 설 연휴에 전 부치고 상 차리는 건 누구의 몫이어야 하는가. 조상 덕은 누가 보고 있느냐 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