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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I

DIDI

10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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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Okay, It's Love

Series ・ 2014

Avg 4.1

"나는 이 드라마를 쓰며 많은 사람들이 제 상처와 남의 상처를 관대하고 자유롭게 보길 바랐다. 우리가 진짜 경계하고 멀리해야 할 대상은 드라마 속의 환자가 아니라, 자신이 늘 정상이라고 말하는 사람, 약자를 짓밟고 번번이 승자만이 되려는 사람이 아닐까. 인생은, 사랑하면 되고, 행복하면, 더는 다른 목적 없이 끝나도 좋은 것, 쓰는 내내, 여타의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처럼 당연히 중간중간 고통도 불행도 찾아왔지만, 결국엔 사랑했고 종국엔 행복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대본집, 노희경 작가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