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Okay, It's Love



Jang Jae-yeol is a writer of bestselling mystery novels and a radio DJ. Playful and a bit arrogant, he also suffers from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Ji Hae-soo is a psychiatrist on her first year of fellowship. Driven and ambitious with her career yet compassionate towards her patients, Hae-soo has a negative attitude towards love and relationships in her personal life. Once Jae-yeol and Hae-soo meet, there is much contention between them caused by their strong personalities and refusal to give in to each other. But slowly their bickering turns into love and they begin to learn how compatible they are. Jae-yeol and Hae-soo attempt to heal each other's deep-seated wounds, but their fledgling relationship takes a blow when they learn that Jae-yeol's mental health issues are more serious than they initially suspected.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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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5.0
그 애는 비처럼 쏟아졌고, 그녀는 바닷물처럼 밀려들어왔지. 강우와 해수.
규민
4.5
애써 괜찮다고 날 감싸지 말고 힘들어해도 된다고, 아파해도 된다고. 언젠가 꼭 이겨내라고 이겨낼 수 있다고 하는 그 말, <괜찮아, 사랑이야>
smoothie
5.0
초반에 떡밥들을 엄청 뿌려놓길래 어떻게 다 주워담을지 걱정했는데 회가 지날수록 경이롭게 맞아떨어진다
김이은
5.0
해수 - 정말로 사랑이 저들을 구할까? 재열 - 그럼. 해수 - 너도 사랑지상주의니? 사랑은 언제나 행복과 기쁨과 설렘과 용기만을 줄거라고? 재열 - 고통과 원망과 아픔과 슬픔과 절망과 불행도 주겠지. 그리고 그것들을 이겨낼 힘도 더불어 주겠지. 그정도는 되야 사랑이지. 해수 - 그런건 또 누구한테 배웠니? 재열 - 사랑한테 배웠지.
좋아요영화
5.0
한편의 소설을 본느낌. 이해가지않는인물이한명도없다
김모브
5.0
쪽대본이 아닌 잘 준비된 대본으로 차근차근 진행하니 배우의 몰입도는 훌륭했고 시청자의 만족도는 높아졌다. 재미와 동시에 깊은 곳을 치유해주는, 사랑을 믿게해주는 드라마.
DIDI
5.0
"나는 이 드라마를 쓰며 많은 사람들이 제 상처와 남의 상처를 관대하고 자유롭게 보길 바랐다. 우리가 진짜 경계하고 멀리해야 할 대상은 드라마 속의 환자가 아니라, 자신이 늘 정상이라고 말하는 사람, 약자를 짓밟고 번번이 승자만이 되려는 사람이 아닐까. 인생은, 사랑하면 되고, 행복하면, 더는 다른 목적 없이 끝나도 좋은 것, 쓰는 내내, 여타의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처럼 당연히 중간중간 고통도 불행도 찾아왔지만, 결국엔 사랑했고 종국엔 행복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대본집, 노희경 작가의 말 중에서-
이것은닉네임
5.0
이렇게 완벽해보이는 드라마는 처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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