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정우
4 years ago

My Girlfriend and Childhood Friend Fight Too Much
Avg 3.0
작품의 다른 요소는 제쳐두고 카야노 아이의 아이짱 대승리 멘트만 계속 떠오른다. . 카메이 칸타 감독의 연출력이 이 작품에서는 전혀 안느껴진다. 이게 정녕 사에카노, 토끼 드롭스 감독인가. . 확실한건 카야노 아이는 카메이 칸타 감독의 디렉션과는 최고의 상성인 듯.

권정우

My Girlfriend and Childhood Friend Fight Too Much
Avg 3.0
작품의 다른 요소는 제쳐두고 카야노 아이의 아이짱 대승리 멘트만 계속 떠오른다. . 카메이 칸타 감독의 연출력이 이 작품에서는 전혀 안느껴진다. 이게 정녕 사에카노, 토끼 드롭스 감독인가. . 확실한건 카야노 아이는 카메이 칸타 감독의 디렉션과는 최고의 상성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