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우2.5작품의 다른 요소는 제쳐두고 카야노 아이의 아이짱 대승리 멘트만 계속 떠오른다. . 카메이 칸타 감독의 연출력이 이 작품에서는 전혀 안느껴진다. 이게 정녕 사에카노, 토끼 드롭스 감독인가. . 확실한건 카야노 아이는 카메이 칸타 감독의 디렉션과는 최고의 상성인 듯.Like8Comment0
윤세영
3.5
제목 그대로 수라장스럽게 흘러갔지만 그걸 감안하고 보면 상당히 볼만했던 러브코미디물이었다..
권정우
2.5
작품의 다른 요소는 제쳐두고 카야노 아이의 아이짱 대승리 멘트만 계속 떠오른다. . 카메이 칸타 감독의 연출력이 이 작품에서는 전혀 안느껴진다. 이게 정녕 사에카노, 토끼 드롭스 감독인가. . 확실한건 카야노 아이는 카메이 칸타 감독의 디렉션과는 최고의 상성인 듯.
Doo
3.5
정신없는 러브 코미디.
호의와호기심
3.5
캐릭터들이 귀엽고, 밝고 가벼운 느낌이 좋습니다.
hotts
2.5
수라장 그 자체
디도디
3.0
다이쇼리
닭발군
1.0
요지를 모르겠다. 제목 그대로 난잡하다
나우
3.5
제발 2기를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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