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인한詩
4 years ago

My Best Friend's Exorcism
Avg 1.9
"내 베프의 퇴마 의식" 때는 1988년 학교 수사쌤를 좋아하는 여드름이 고민인 애비 그레첸 살찜에 스트레스 받는 마거릿 흑인 견과류 알레르기 레즈비언 글리 동양인 마거릿 애인 색마 월리스 또 그 흔하디 흔한 위자 보드 마거릿 집에서 애비, 그레첸, 마거릿, 글리 이 넷은 놀고 있는데 마거릿 애인 월리스가 LSD를 갖고 와선 먹인다 애비와 그레첸은 마거릿 집 옆의 폐가를 따로 찾고 그레첸은 마귀에게 끌려간다 그날이후 마귀는 밤마다 그레첸을 찾고 애비에게 말하는데 애비는 그레첸이 색마 월리스에 의해 강간 당한 거라 생각한다 그레첸의 부모 학교장 글리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돌아오는 건 왕따이다 그레첸은 절친들을 하나둘씩 갈라놓는다 마거릿에겐 다이어트 제품이라며 밀크셰이크를 먹게 하고 월리스를 꼬드기며 글리에겐 마치 마거릿이 쓴 듯한 편질 주어 마거릿이 좋아하는 것으로 착각케 하고 견과가 든 브라우니를 먹여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게 한다 애비는 헬스 동작의 우스꽝스런 공연을 하며 퇴마의식까지 하는 삼형제 '레몬 형제'에게 의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