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est Friend's Exorcism
My Best Friend's Exorcism
2022 · Horror · United States
1h 37m

The year is 1988. High school sophomores Abby and Gretchen have been best friends since fourth grade. But after an evening of skinny-dipping goes disastrously wrong, Gretchen begins to act...different. She's moody. She's irritable. And bizarre incidents keep happening whenever she's nearby. Abby's investigation leads her to some startling discoveries-and by the time their story reaches its terrifying conclusion, the fate of Abby and Gretchen will be determined by a single question: Is their friendship powerful enough to beat the devil?
고양이가물어
1.5
■ 221003 여주가 진심 이쁘다. 누군가 했더니 <혹성탈출 3부>에 나왔던 그 여자애였네. 그때도 진심 이쁘다 생각했었는데 역변없이 잘컸다. 영화는 그냥저냥. 좀 더 코믹하게 뽑을 구석이 많았는데 너무 심심했다. 마지막 엑소시즘도 그냥저냥 그랬고. 하지만, 타인의 도움없이 자신들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건 참 좋았다. 고만고만한 하이틴성장물에 토핑으로 엑소시즘을 살짝 끼얹은 그런 영화. 여주 참 이뻤다. 간만에 이쁜 배우 봤네. 악령은 마약이나 술에 대한 은유라 생각되는데,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주위 어른들에게 상담하는 부분은 참 좋았다. 10대 여자애들 그룹내에서의 그 미묘한 신경전과 뒷통수 묘사는 꽤나 괜찮았다.
scv
1.5
악령이 씌어도 아주 예뻐 영화는 시시해
조슈아
2.5
악마의 침투와 80년대 미국 사회의 위선은 친구들의 우정도 이간질한다. 내 베프의 퇴마의식을 끝까지 하는건 노년의 신부 아니고 헬스 하는 젊은이도 아니고 나 자신이었네.
dogggy
2.0
TakeOnMe로시작해서KarmaChameleon으로끝난다.영화는노잼
Nabody
1.5
하이틴도 코미디도 엑소시즘도 어느것하나 잡지 못했다
김수용
2.0
This may contain spoiler!!
Joon Choi
3.0
Feels a bit Nickelodeon and more of a long TV show than a movie but the score is 80s, the overall vibe on the period is solid, and it honestly it is not scare. If so, for about 2% of the movie. Kids will like this film. I would have enjoyed it more if I was in middle school or high school.
잔인한詩
3.0
"내 베프의 퇴마 의식" 때는 1988년 학교 수사쌤를 좋아하는 여드름이 고민인 애비 그레첸 살찜에 스트레스 받는 마거릿 흑인 견과류 알레르기 레즈비언 글리 동양인 마거릿 애인 색마 월리스 또 그 흔하디 흔한 위자 보드 마거릿 집에서 애비, 그레첸, 마거릿, 글리 이 넷은 놀고 있는데 마거릿 애인 월리스가 LSD를 갖고 와선 먹인다 애비와 그레첸은 마거릿 집 옆의 폐가를 따로 찾고 그레첸은 마귀에게 끌려간다 그날이후 마귀는 밤마다 그레첸을 찾고 애비에게 말하는데 애비는 그레첸이 색마 월리스에 의해 강간 당한 거라 생각한다 그레첸의 부모 학교장 글리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돌아오는 건 왕따이다 그레첸은 절친들을 하나둘씩 갈라놓는다 마거릿에겐 다이어트 제품이라며 밀크셰이크를 먹게 하고 월리스를 꼬드기며 글리에겐 마치 마거릿이 쓴 듯한 편질 주어 마거릿이 좋아하는 것으로 착각케 하고 견과가 든 브라우니를 먹여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게 한다 애비는 헬스 동작의 우스꽝스런 공연을 하며 퇴마의식까지 하는 삼형제 '레몬 형제'에게 의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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