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원
5 years ago

Blackbird
Avg 3.3
배우빨로 보기 시작하게 되고 배우빨 떨어져도 지루하진 않을만큼 소소한 재미는 유지한다.중간중간 눈물 떨어지게 하는 소재이다. 후반부의 반전요소 정신 번쩍들기 좋았고 결말도 딱 적당하긴 했는데 수잔 서랜든이 그러한 현실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떠날만큼 둘에 대한 애정과 고마움이 넘친다는게 가능한지, 자꾸 물음표가 머리 위로 뜬다 ㅡ 이분은 왜 이런 필모가 계속 로렌조 오일 데드맨워킹 스텝맘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