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bird
Blackbird
2019 · Drama · United States, UK
1h 37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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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ballad singer Ruadhan watches in distress as the traditional fabric of life in his small Scottish village is inexorably eroded. With fish dying and no jobs on land, the young people are escaping to the cities. Meanwhile, the old people of the town, to whom Ruadhan feels closest and whose traditions he wants to preserve, are dying off. A rich, delicate, and powerful film with superb cinematography and a stirring soundtrack filled with traditional ballad sin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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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Love Me

Bach: The Cello Suites - Recomposed by Peter Gregson - Suite No. 1 in G Major, BWV 1007: II. Allemande

Opening

Gifts at Dinner

Washing Up



이동진 평론가
2.5
재치를 부리고 굴곡을 넣느라 논쟁적 사안에 대한 제언의 힘이 약화됐다.
봉쨩봉쨩
4.5
This may contain spoiler!!
film fantasia
3.0
1인분의 죽음을 조금은 나눠서 감내할 수 있을까? 해소가 약간 아쉬웠으나 이례적인 상황에 던져진 캐릭터들의 입장이 충돌하며 꽤 흥미로운 논점들을 끌어낸다.
pizzalikesme
3.5
미리 결심하고 준비해도 막상 마지막이 되면 두려움을 느끼는구나... “내가 어디로 가게 되는 거야?”
jisoozzang91
4.5
영화 그 자체로는 킨포크스러운 담백한 따스함으로 죽음과 존엄의 선택에 대해 논하는 듯 하지만, 배역들 중 개인적으로 부합되는 캐릭터가 있다고 느끼는 순간 하염없이 눈물이 흐른다.
idaein
3.0
피할 수 없는 끝을 앞둔 사람의 최대한 낙관적인 모습과 그걸 지켜보는 가족들의 모습을 적절히 담담한 분위기로 보여준다.
파인을 먹은 사람들
3.5
완벽하지 않은, 온전하지 않은 것들을 직시하고 마주할 용기가 있는가
이혜원
3.0
배우빨로 보기 시작하게 되고 배우빨 떨어져도 지루하진 않을만큼 소소한 재미는 유지한다.중간중간 눈물 떨어지게 하는 소재이다. 후반부의 반전요소 정신 번쩍들기 좋았고 결말도 딱 적당하긴 했는데 수잔 서랜든이 그러한 현실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떠날만큼 둘에 대한 애정과 고마움이 넘친다는게 가능한지, 자꾸 물음표가 머리 위로 뜬다 ㅡ 이분은 왜 이런 필모가 계속 로렌조 오일 데드맨워킹 스텝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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