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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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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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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

Books ・ 2015

Avg 3.5

이 책 읽고 일주일 정도 밥맛이 없었다. 식음을 전폐한 수준이었다랄까... 내가 과학을 신봉하고 과학이 발전하면 인간도 발전한다고 믿었기에 그 배신감이 너무 컸다. 지금은 생각이 많이 바뀌었지만 어쨌든 그 충격은 잊을 수가 없다. 내 가치관을 깨어나게 해준 책!! (참고로 내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된 이유는 양자역학과 쉬뢰딩거 고양이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