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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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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Rider

Movies ・ 1969

Avg 3.6

방학이 끝난 후,조선시대 영의정급 수염을 기르고 학교에 갔다. 따가운 시선과 함께 양아치 선배들이 수염잡고 헤드뱅뱅 시전..수염이 뜯길 듯한 고통에 울뻔했으나 난 자유를 위해 꾹 눌러 참았다. - 그러나 곧 학교 주임 선생님이 그 소식을 듣고 일사천리로 달려와 학주쌤의 페르소나같은 가위로 나의 수염뿐만 아니라 머리에 고속도로마저 추가시켜주시며 나의 반항적 자유는 잠시 끝을 맺는다. 와 같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