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호의 씨네만세
12 years ago

Mud
Avg 3.6
Nov 28, 2013.
끊임없이 이어지는 신선한 장면들. 등장한 모든 남성을 이해할 수 있게 묘사한 점도 새롭다. 적어도 남자에 한해선 누구도 나쁘지 않았다. 아무래도 감독이 여자에게 크게 데인 듯. 박영서 님과 함께.

김성호의 씨네만세

Mud
Avg 3.6
Nov 28, 2013.
끊임없이 이어지는 신선한 장면들. 등장한 모든 남성을 이해할 수 있게 묘사한 점도 새롭다. 적어도 남자에 한해선 누구도 나쁘지 않았다. 아무래도 감독이 여자에게 크게 데인 듯. 박영서 님과 함께.